대전 괴정동서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용의자 추적
유영규 기자 2025. 7. 29.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9일)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근처에서 한 남성이 3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정오쯤 범행 장면을 목격한 우체국 집배원이 "남자가 여자를 찔렀다"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과 교제했던 20대 남성을 용의자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인하며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9일)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근처에서 한 남성이 3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정오쯤 범행 장면을 목격한 우체국 집배원이 "남자가 여자를 찔렀다"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112 상황실의 공조 요청을 받은 119구급대가 출동, 심정지 상태인 이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과 교제했던 20대 남성을 용의자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인하며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욕 맨해튼 고층빌딩서 총기 난사…총격범 포함 5명 사망
- "전교 1등 우리 딸" 주검으로…불탄 속옷에 무너진 아빠
- [친절한경제] 국민 73% '팁 문화' 반대…현행법상 팁 강제 '불법'
- "동생 돌봐주면 60만 원"…2박 3일 가두고 성폭행
- 갈등 빚던 유튜버 라이브방송 중 보복살해 50대 무기징역 확정
- 병원 주차장서 20대 여성 흉기 찔려 중태…시민들이 범인 제압
- 제주 바다 뒤덮은 '푸른 곰팡이'…"닿으면 가려워" 정체는
- 베란다 방충망 찢고 침입해 위협…30대 강도 '충격' 정체
- 미용 맡겼더니 때리고 밀치고…'학대 미용사' 결국
- 조국, 신간 발간…"윤석열 탄핵에 손뼉, 나는 갇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