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이 고소 준비 中"..유병재, 실시간 논란 터졌다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7. 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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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유병재는 지난 28일 개인 SNS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로 논쟁 중인 사진"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하지만 그는 이준혁과의 닮은꼴을 스스로 어필하면서 논란을 만들었다.
송은이는 "논란이 있다는 것이 논란?"이라며 황당해했고, 팬들 역시 "진짜 논란 한 번 만들어 드려요?", "내가 지금 월요병 때문에 화나는 게 아니구나", "이준혁 소속사에서 고소 준비 중이라네요. 선처 없다고"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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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유병재는 지난 28일 개인 SNS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로 논쟁 중인 사진"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턱수염을 기른 채 안경을 쓰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누가 봐도 유병재 그 자체다. 하지만 그는 이준혁과의 닮은꼴을 스스로 어필하면서 논란을 만들었다.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차갑다. 송은이는 "논란이 있다는 것이 논란?"이라며 황당해했고, 팬들 역시 "진짜 논란 한 번 만들어 드려요?", "내가 지금 월요병 때문에 화나는 게 아니구나", "이준혁 소속사에서 고소 준비 중이라네요. 선처 없다고"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현재 유병재는 9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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