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00일 된 딸 조기교육‥450만원 영어책 플렉스(이번생은)

박수인 2025. 7. 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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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00일 된 딸에게 조기 영어교육을 시켰다.

손담비는 "제가 진짜 원하던 책이 왔다. 해이를 위한. 제가 정말 해이한테 사주고 싶었던 거다.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한 프리미엄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제가 해이한테 어떻게 해주는지 보여드리겠다"며 영어책을 언박싱했다.

손담비는 영어책을 활용해 딸 해이에게 영어교육을 시키며 "이거 너무 신기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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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손담비’ 영상 캡처
‘이번생은 손담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00일 된 딸에게 조기 영어교육을 시켰다.

7월 28일 채널 '담비손 DambiXon' 콘텐츠 '이번생은 손담비'에는 '해이와 함께하는 첫 영어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제가 진짜 원하던 책이 왔다. 해이를 위한. 제가 정말 해이한테 사주고 싶었던 거다.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한 프리미엄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제가 해이한테 어떻게 해주는지 보여드리겠다"며 영어책을 언박싱했다.

영어책 브랜드 관계자는 "옐로우는 아빠랑 엄마랑 해이랑 집안에서 하는 책이고 그린은 색깔이나 도형, 블루는 집 밖에 나가서 하는 내용이다. 100일 때부터 해도 상관없다. 스토리북으로 계속 들려주고 보여주고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손담비는 영어책을 활용해 딸 해이에게 영어교육을 시키며 "이거 너무 신기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유아 전집의 풀세트는 약 450만 원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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