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NO' 제이제이, 제주서 아슬아슬 비키니 만끽.."더불어 뜨끈"
윤상근 기자 2025. 7. 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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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제주도에서 아찔한 비키니를 뽐냈다.
제이제이는 29일 제주도 여행 근황 사진들과 함께 "일상. 나름 건강한거 먹으면서 수영 많이하고 자연따라 발 닿는 곳으로 이리저리. 제주도에 집을 짓고 살면 어떨까? 말도 기르면 좋겠지? 대화만으로도 즐거운 하루하루"라고 전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만난 모든분들이 너무나 따뜻하고 친절하셔서 제 마음도 더불어 뜨끈해지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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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제주도에서 아찔한 비키니를 뽐냈다.
제이제이는 29일 제주도 여행 근황 사진들과 함께 "일상. 나름 건강한거 먹으면서 수영 많이하고 자연따라 발 닿는 곳으로 이리저리. 제주도에 집을 짓고 살면 어떨까? 말도 기르면 좋겠지? 대화만으로도 즐거운 하루하루"라고 전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만난 모든분들이 너무나 따뜻하고 친절하셔서 제 마음도 더불어 뜨끈해지네요"라고 전했다.



제이제이는 앞서 28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친정엄마와의 손주 이야기에 대해 과거 "아이를 낳을 필요가 없다"고 엄마와 대립했던 기억을 떠올린 바 있다.
제이제이는 "아기라는 주제 자체를 원래 엄마랑 아예 얘기를 안 한다. 엄마도 조심스러워하는 주제인데 갑자기 나오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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