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MJ, 윤산하 키스신 폭주에 당황 “쐐기 너무 박아” (정희)

장예솔 2025. 7. 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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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MJ가 윤산하의 키스신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7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아스트로 MJ, 윤산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J는 윤산하가 주연을 맡은 KBS 2TV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이야기가 나오자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외쳤다.

윤산하는 "정말 보셨냐"고 의심, MJ는 "너무 잘 봤다. 첫 화부터 산하가 뽀뽀를 많이 하더라. 깜짝 놀랐다"며 동생의 애정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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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산하, MJ, 김신영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아스트로 MJ가 윤산하의 키스신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7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아스트로 MJ, 윤산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J는 윤산하가 주연을 맡은 KBS 2TV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이야기가 나오자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외쳤다.

윤산하는 "정말 보셨냐"고 의심, MJ는 "너무 잘 봤다. 첫 화부터 산하가 뽀뽀를 많이 하더라. 깜짝 놀랐다"며 동생의 애정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신영은 "첫 화에 쐐기를 박아야 한다"고 말했고, MJ는 "너무 박았던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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