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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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은 최근 외국인 고용 현장에서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한 집중 홍보 활동에 나선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외국인 근로자도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용 현장의 인권침해 사례를 적극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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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전남경찰청은 최근 외국인 고용 현장에서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한 집중 홍보 활동에 나선다.
다음달까지 한 달간 시행되는 이번 홍보 활동은 외국인 고용 현장의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지자체,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군별 외국인 고용현황을 파악하고, 지역경찰·기동순찰대가 현장을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들이 외국인 고용 현장을 찾아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경찰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inews24/20250729134835997ljoe.png)
이와 함께 외국인 대상 범죄예방 교실을 통해 권리 교육을 실시하고, 관계기관과의 합동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외국인 근로자도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용 현장의 인권침해 사례를 적극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악=대성수 기자(ds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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