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애인 감금하고 협박한 혐의로 전직 경찰관 긴급체포

도윤선 donews@mbc.co.kr 2025. 7. 29.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옛 애인을 협박하고 감금한 혐의로 60대 전직 경찰관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 전 애인인 50대 여성을 데려가 나오지 못하도록 압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경찰은 물리적인 방식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해 감금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과천시에서 이 남성을 긴급 체포하고 주거지를 수색한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서울 노원경찰서는 옛 애인을 협박하고 감금한 혐의로 60대 전직 경찰관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 전 애인인 50대 여성을 데려가 나오지 못하도록 압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경찰은 물리적인 방식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해 감금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과천시에서 이 남성을 긴급 체포하고 주거지를 수색한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위 기사가 다음뉴스에 처음 공개됐을 당시, 기사 내용과 무관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사진이 잘못 반영돼 있었습니다. 기사 내용과 함께 준비한 경찰 자료사진이, 다른 포털 뉴스나 홈페이지와는 달리 다음뉴스에서만 다른 사진으로 반영되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잘못 반영된 사진이 3시간여 노출된 점에 대해 이준석 대표와 개혁신당 관계자, 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오류에 대한 정확한 원인 파악과 재발방지를 위한 개선책도 마련하겠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0491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