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애인 감금하고 협박한 혐의로 전직 경찰관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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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는 옛 애인을 협박하고 감금한 혐의로 60대 전직 경찰관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 전 애인인 50대 여성을 데려가 나오지 못하도록 압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경찰은 물리적인 방식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해 감금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과천시에서 이 남성을 긴급 체포하고 주거지를 수색한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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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는 옛 애인을 협박하고 감금한 혐의로 60대 전직 경찰관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 전 애인인 50대 여성을 데려가 나오지 못하도록 압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경찰은 물리적인 방식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해 감금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과천시에서 이 남성을 긴급 체포하고 주거지를 수색한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위 기사가 다음뉴스에 처음 공개됐을 당시, 기사 내용과 무관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사진이 잘못 반영돼 있었습니다. 기사 내용과 함께 준비한 경찰 자료사진이, 다른 포털 뉴스나 홈페이지와는 달리 다음뉴스에서만 다른 사진으로 반영되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잘못 반영된 사진이 3시간여 노출된 점에 대해 이준석 대표와 개혁신당 관계자, 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오류에 대한 정확한 원인 파악과 재발방지를 위한 개선책도 마련하겠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049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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