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이제는 바르샤의 No.14
김진환 기자 2025. 7. 29. 13:45

(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FC 바르셀로나의 마커스 래시포드가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찾은 바르셀로나는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 뒤 4일에는 대구FC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5.7.29/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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