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광복 80주년 기념 '빛의 된 노래' 초연

류수현 2025. 7. 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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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음 달 23일 오후 4시 대극장에서 이신우 작곡가의 국악 교향곡 '빛이 된 노래'를 초연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관계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글 '사고우', '거국행', '한반도가'가 연주곡 중심에 있다"며 "우리 민족의 삶과 애환이 담겨있는 노래, 우리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노래, 우리의 음악적 정서가 녹아있는 노래 등을 엮어 교향적 칸타타로 재탄생 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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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아트센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음 달 23일 오후 4시 대극장에서 이신우 작곡가의 국악 교향곡 '빛이 된 노래'를 초연한다고 29일 밝혔다.

광복 80주년 교향적 칸타타 빛이 된 노래 포스터 [경기아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성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으며 수원시립합창단이 협연한다.

이번 공연은 애국선열의 독립 정신과 민족의 역사, 희망이 담긴 노래들로 구성됐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관계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글 '사고우', '거국행', '한반도가'가 연주곡 중심에 있다"며 "우리 민족의 삶과 애환이 담겨있는 노래, 우리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노래, 우리의 음악적 정서가 녹아있는 노래 등을 엮어 교향적 칸타타로 재탄생 시켰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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