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AI 푸드 카메라 서비스 제공… 음식 사진으로 영양 분석

김민국 기자 2025. 7. 29.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M-LIFE'에서 식사 관리 AI 푸드카메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AI 푸드카메라는 사용자가 섭취한 음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앱에 등록하면 편리한 식사 기록, 개인별 맞춤 영양 루틴 제공, 탄단지 및 나트륨 기반의 영양 정보 분석, 일일 섭취 요약 피드백, 전문의 상담 연계 등을 받을 수 있는 앱 기반 서비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미래에셋생명 제공

미래에셋생명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M-LIFE’에서 식사 관리 AI 푸드카메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AI 푸드카메라는 사용자가 섭취한 음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앱에 등록하면 편리한 식사 기록, 개인별 맞춤 영양 루틴 제공, 탄단지 및 나트륨 기반의 영양 정보 분석, 일일 섭취 요약 피드백, 전문의 상담 연계 등을 받을 수 있는 앱 기반 서비스다. 분석 결과는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활동리포트로 제공되어 사용자는 자신의 섭취 패턴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피드백 받을 수 있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본부장은 “여름철은 다이어트와 컨디션 조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정확하고 간편한 식사 관리 서비스 수요가 특히 높다”며 “보험업계가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는 단순한 보장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밀접하게 작용하는 ‘디지털 건강 파트너’로 진화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금융과 건강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기술을 통해 의료기록 및 건강검진 데이터를 연동하여 간편하게 건강 솔루션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 상태 점수와 평균 대비 상태, 주요 질환 위험도까지 상세하게 분석 받을 수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