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문세윤 Pick’ 철회 당할 복근 포착 [화보]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7. 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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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범준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더스타'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서범준은 '미드나잇 번'이라는 테마 아래 여름밤처럼 은은하면서도 짙은 무드 속 청량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서범준의 다부진 피지컬과 깊은 눈빛, 여유로운 포즈는 나른하면서도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서범준 화보는 매거진 '더스타'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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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매거진 ‘더스타’
배우 서범준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더스타’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서범준은 ‘미드나잇 번’이라는 테마 아래 여름밤처럼 은은하면서도 짙은 무드 속 청량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서범준은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매시 탑부터 데님 셋업, 슬리브리스 니트, 블랙 셔츠까지 다채로운 착장을 완벽 소화했다. 특히 서범준의 다부진 피지컬과 깊은 눈빛, 여유로운 포즈는 나른하면서도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서범준은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상을 목표로 하기보단,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싶다”라며 “진심으로 임하다 보면 성장과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사진|매거진 ‘더스타’
사진|매거진 ‘더스타’
사진|매거진 ‘더스타’
사진|매거진 ‘더스타’
서범준은 “내 삶의 1순위는 가족과 팬들”이라며 “팬덤의 애칭인 ‘평범이’는 ‘평생 범준하겠다’라는 의미. 팬들이 내 연기 생활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이야기했다.

서범준은 최근 종영된 KBS 2TV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정수겸 역을 맡아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보여줬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엄친아’ 김우주 역을 맡아 연기 변신도 예고한다.

또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 집들이 친구로 등장해 남다른 먹성을 자랑해 문세윤의 ‘먹친구’로 낙점되기도 했다.

서범준 화보는 매거진 ‘더스타’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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