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던 투심, 차익실현 매물 나오며 약세 [Asia오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하락세다.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91% 하락한 4만623.32로 오전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지수가 장 막판 혼조세를 보이다 약세 마감한 점도 투심을 흔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내내 상승과 하락을 오가다 0.08% 빠진 3595.19에서 오전 거래를 끝냈고, 홍콩 항셍지수는 0.95% 빠진 2만5319.39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9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하락세다.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91% 하락한 4만623.32로 오전 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주 큰 폭 상승장을 본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 매도로 몰리고 있다"며 "반도체 관련주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라고 분석했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지수가 장 막판 혼조세를 보이다 약세 마감한 점도 투심을 흔든 것으로 보인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36포인트(0.14%) 내린 4만4837.56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13포인트(0.02%) 상승한 6389.7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0.27포인트(0.33%) 오른 2만1178.58로 각각 사상최고가를 새로 썼다. 닛케이는 "해외 단기투자자들의 매도가 계속 우세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중화권 증시도 약세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내내 상승과 하락을 오가다 0.08% 빠진 3595.19에서 오전 거래를 끝냈고, 홍콩 항셍지수는 0.95% 빠진 2만5319.39를 기록했다.
김하늬 기자 hone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해바라기' 배우, 노숙인 쉼터 전전…"신용불량, 병원비도 없어" - 머니투데이
- 故서희원 묘소 앞 구준엽 야윈 모습…옆엔 반도 못 먹은 국수 그릇 - 머니투데이
- '임신' 서은우, 아이 친부에 또 피소…"잠수는 처벌 안 받는데" - 머니투데이
- "시험관 7년에 52살, 난자 채취도 실패…포기가 안 돼" 눈물 - 머니투데이
- "처가 돈 날려" 사업 실패 후 돌변…60대 '몸짱 남편' 고백에 아내 충격 - 머니투데이
- 삼성 파업 사태, '대화'로 전격 전환…정부 뛰고 이재용 나섰다 - 머니투데이
- "북한산 오른 아내 실종" 애타게 찾았는데...노적봉 하단서 시신 발견 - 머니투데이
- "딸 계좌 비번 틀려 못 팔아"…1750만에 산 '이 종목' 6년 뒤 1억 됐다 - 머니투데이
- 자기 머리카락 넣고 버럭...'음식값 4만4300원' 먹튀→벌금 50만원 - 머니투데이
-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