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없으면 어떻게 살지? 죽을 때도 같이” 애틋 고백 (혜자의 뜰)

장예솔 2025. 7. 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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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소중함을 고백했다.

7월 27일 방송된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서는 김혜자와 이효리가 만났다.

이날 이효리는 김혜자가 출연한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하며 "남편분 얘기하신 걸 봤다. 남편이 부의금 봉투에 한자 다 써놓고 가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김혜자는 "그래서 죽을 때 같이 죽어야 한다. 비슷하게 죽어야 한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그렇게 되면 좋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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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 캡처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소중함을 고백했다.

7월 27일 방송된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서는 김혜자와 이효리가 만났다.

이날 이효리는 김혜자가 출연한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하며 "남편분 얘기하신 걸 봤다. 남편이 부의금 봉투에 한자 다 써놓고 가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저도 결혼 11년 차 됐다. 결혼 전에는 노는 것 좋아하고, 남자들도 많이 사귀어 보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남편이 점점 더 소중하더라. '남편 없으면 어떻게 살지?' 이런 생각 많이 한다"며 남편 이상순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혜자는 "그래서 죽을 때 같이 죽어야 한다. 비슷하게 죽어야 한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그렇게 되면 좋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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