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생후 164일 아들에 ‘힐링 살롱’ 오픈···박수홍도 ‘깜놀’(슈돌)
이선명 기자 2025. 7. 29. 13:08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오는 30일(수) 584회 ‘태어나줘서 고마워’를 방송한다. 심형탁은 생후 164일 아들 하루를 위해 ‘하루 전용 힐링 살롱’을 열고 세심한 목욕 루틴을 선보인다.
‘슈돌’은 2013년 시작 이후 13년 동안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올해 6월 2주차·3주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에 들며 최연소 형제의 화제성을 입증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지난 11일 보건복지부 주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는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상을 확인했다.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기 욕조에 누운 하루의 머리를 적시고 “머리 숱이 많아 베이비 샴푸 네 펌프는 필요하다”고 했다. 거품을 낸 뒤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하자 하루는 오동통한 발로 허공을 차며 만족을 드러낸다.
이어 샴푸 중인 머리카락으로 아톰 헤어, ‘피구왕 통키’ 헤어를 즉석 연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수홍은 “너무 귀엽다, 캐릭터 다 나온다”라고 했고, 목욕 동선을 지켜본 뒤 “안정적으로 너무 잘해”라며 육아 선배로서 칭찬했다. 최지우는 목욕을 마친 하루의 ‘뽀송뽀송’ 비주얼에 “너무 귀엽다”라고 감탄했다.
심형탁과 하루의 유쾌한 목욕 일상은 30일 오후 8시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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