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18㎏ 감량에 물오른 미모→이규한과 심야 데이트 “함께하면 즐거워” (오만추)

장예솔 2025. 7. 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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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추' 솔비, 이규한이 심야 데이트를 예고했다.

가장 먼저 이규한은 "40대가 돼 연기 인생을 되돌아보니 아쉬운 점이 친구가 없더라.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전혀 없었다"며 "자격지심이 있었다. 어느 순간 동료들이 경쟁상대로 보였다"고 고백했다.

솔비는 "떨리는 목소리가 진정성 있게 다가왔다. 자기소개 듣고 좀 새로운 모습이었다. 둘이 있을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졌다"며 첫인상 투표로 이규한을 택했다.

이규한의 마음 역시 솔비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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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KBS Joy·KBS 2TV·GTV

[뉴스엔 장예솔 기자]

'오만추' 솔비, 이규한이 심야 데이트를 예고했다.

7월 28일 KBS Joy·KBS 2TV·GTV를 통해 첫 방송한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3기 출연진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오만추'는 자기소개로 포문을 열었다.

가장 먼저 이규한은 "40대가 돼 연기 인생을 되돌아보니 아쉬운 점이 친구가 없더라.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전혀 없었다"며 "자격지심이 있었다. 어느 순간 동료들이 경쟁상대로 보였다"고 고백했다.

거짓 없는 이규한의 진심. 솔비는 "떨리는 목소리가 진정성 있게 다가왔다. 자기소개 듣고 좀 새로운 모습이었다. 둘이 있을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졌다"며 첫인상 투표로 이규한을 택했다.

이규한의 마음 역시 솔비에게 향했다. 이규한은 "예전부터 TV를 보면 이분 때문에 항상 재밌었던 기억이 있다. 함께하면 더 즐거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의 심야 드라이브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솔비는 난자 냉동 후유증 등으로 체중이 69.9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솔비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5개월 만에 18kg을 감량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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