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결승… 4회 연속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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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4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는 황선우가 결승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는 29일 오후 8시 2분(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한다.
29일 밤, 황선우가 다시 한 번 세계 무대 정상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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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4연속 세계선수권 입상 도전…황선우 “시상대 노린다” 각오

(MHN 이주환 기자)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4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는 황선우가 결승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는 29일 오후 8시 2분(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한다.
황선우는 전날 열린 준결승에서 1분44초84의 시즌 베스트 기록을 작성하며 전체 2위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결승 진출자 중 가장 빠른 기록은 미국의 루크 홉슨(1분44초80)이며, 황선우는 루마니아의 다비드 포포비치(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보다 0.18초 앞선 성적으로 예선에서의 아쉬움을 씻었다.

이번 결승은 황선우에게 여러모로 의미 있는 무대다.
그는 2022년 부다페스트 은메달, 2023년 후쿠오카 동메달, 2024년 도하 대회 금메달에 이어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4회 연속 메달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는 준결승 9위로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고개를 숙였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황선우는 이번 대회 전 기초군사훈련 등으로 정상적인 훈련에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경기를 거듭할수록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세계 톱클래스의 기량을 다시 입증 중이다.
경기 후 황선우는 "시즌 베스트 기록으로 결승에 올라 만족스럽다"며 "결승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표팀 동료 김우민은 이번 대회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회 연속 메달을 거머쥐었고, 황선우의 메달 소식을 누구보다 반기며 함께 기념 촬영을 예고한 바 있다.
29일 밤, 황선우가 다시 한 번 세계 무대 정상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올댓스포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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