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클] 잇따른 폭우와 폭염에…여름철 ‘식중독’ 주의보
광주일보 2025. 7. 29. 12:49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낮 최고기온이 35도이상 지속되는 폭염 기간에는 식중독 위험도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부속 소화기내과 이성훈 전문의는 “음식물 섭취 후 복통이나 설사·구토·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식중독을 의심해야 하며 혈변을 보거나 탈수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글·그래픽=국채원 인턴 kukcwb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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