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인간 다이아몬드' 그 자체…빛나는 드레스에 감탄 쏟아져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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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파스텔 블루빛 드레스로 청순함의 정점을 찍었다.

지난 29일 안유진은 자신의 SNS에 "Diamonds and pearl, that type of girl"(다이아몬드와 진주, 그런 여자의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백 스테이지엔서 메이크업 중 포착됐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다소 흐릿한 포커싱 속에서도 안유진의 표정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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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한 벌에 조명 없이도 빛났다…투명한 피부와 눈부신 존재감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파스텔 블루빛 드레스로 청순함의 정점을 찍었다.

지난 29일 안유진은 자신의 SNS에 "Diamonds and pearl, that type of girl"(다이아몬드와 진주, 그런 여자의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백 스테이지엔서 메이크업 중 포착됐다. 촘촘하게 떨어지는 푸른빛 스톤 드레스가 피부의 투명함을 배가시키고, 윤기 흐르는 스트레이트 헤어와 볼륨감 있는 속눈썹, 촉촉한 핑크 글로스로 마무리해 청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톱은 시스루 느낌의 은은한 블루톤 시퀸 드레스, 하의는 풍성한 튈 스커트로 발레리나 같은 실루엣을 완성했다. 볼드한 드롭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룩에 로맨틱한 포인트를 더했고, 부드러운 미소와 손짓 하나에서도 무대 여신의 포스가 묻어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다소 흐릿한 포커싱 속에서도 안유진의 표정이 살아 있다. 입을 앙 다문 듯한 표정은 귀엽고, 조명 속 메이크업은 또렷하게 살아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2025 가요대전 썸머'에 출연해,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신곡 스포일러를 깜짝 공개했다.

 

사진=안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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