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스카프 두르고 입술 깨물면 끝…'키치 힙' 정점 찍었다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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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가 캐릭터 '라부리'를 활용한 키치한 힙걸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모모는 자신의 SNS에 "Osaka this is for"라는 글고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모는 다양한 색이 섞인 스카프를 깊게 눌러쓰고, 장난스럽게 손끝을 입에 댄 포즈로 시선을 끈다.

가방 역시 캐릭터 핑크 백팩으로 상큼함과 키치함을 더했고, 모모의 건강한 바디 라인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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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같은 글리터에 '라부리' 슬리퍼까지, 귀엽고 힙한 무드 한가득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가 캐릭터 '라부리'를 활용한 키치한 힙걸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모모는 자신의 SNS에 "Osaka this is for"라는 글고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모는 다양한 색이 섞인 스카프를 깊게 눌러쓰고, 장난스럽게 손끝을 입에 댄 포즈로 시선을 끈다. 짙은 뱅 앞머리와 짧은 단발 머리가 얼굴을 작고 귀엽게 감싸주며, 특히 눈 밑에 은은한 글리터와 핑크빛 블러셔가 인형 같은 무드를 만든다.

모모가 착용한 화이트 컬러의 슬리브리스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프린트돼 있어 캐릭터 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반지와 팔찌 등의 액세서리도 자유롭게 믹스돼 Y2K 특유의 믹스매치 감성을 살렸다.

 

마지막 컷에서는 자전거를 탄 모모가 등장한다. 블랙 크롭탑과 핑크 프릴 스커트, 롱부츠 조합은 하이틴 무드와 스트릿 무드를 동시에 잡았다. 가방 역시 캐릭터 핑크 백팩으로 상큼함과 키치함을 더했고, 모모의 건강한 바디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차트에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모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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