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고현정, 어제보다 오늘 더 어려보여

이승길 기자 2025. 7. 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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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현정이 또 한 번 '시간을 거스른 미모'를 선보였다.

29일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한 사진 속 고현정은 밤거리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보랏빛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그는 특유의 우아함과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굵은 웨이브 없이 스트레이트로 내린 긴 머리와 옅은 미소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조명도 장비도 없는 자연스러운 촬영 환경에서 찍힌 이 사진은 고현정의 꾸밈없는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냈다. 네티즌들은 “20대라 해도 믿겠다”, “동안의 끝판왕”, “카메라 앱도 필터도 필요 없는 미모”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고현정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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