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딸 1㎏으로 태어난 조산아, 신생아 중환자실서 컸다”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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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구라가 조산아로 태어난 둘째 딸을 떠올렸다.
7월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딸 출산기가 공개됐다.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긴장하자 담당 의사는 "몸무게가 적은 애들은 볼살이 없어서 먹는 것도 힘들다. 그리고 태어나서 체중이 빠지면 힘들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서포트하는 의미로 잠깐 가서 관찰하고 몸무게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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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조산아로 태어난 둘째 딸을 떠올렸다.
7월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딸 출산기가 공개됐다.
출산을 앞두고 담당 의사는 "첫째는 2.5kg 정도라서 무리 없이 신생아실에 갈 것 같은데 둘째는 조금 작다. 몸무게가 2.2kg 정도면 니큐(신생아 중환자실)에 갈 수 있다. 다른 문제가 있어서 가는 게 아니고 몸무게 때문에 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긴장하자 담당 의사는 "몸무게가 적은 애들은 볼살이 없어서 먹는 것도 힘들다. 그리고 태어나서 체중이 빠지면 힘들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서포트하는 의미로 잠깐 가서 관찰하고 몸무게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안심시켰다.
VCR로 보던 김구라는 "우리 애는 1kg이었다. 27주 차 조산아로 태어났는데 병원 케어 덕에 건강하게 자랐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임현태는 "첫 진료부터 둘째가 작아서 신경을 좀 썼는데 출산 날까지 그 얘기를 들으니 걱정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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