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클럽 원한다!" 호드리구, 토트넘 제안 단칼에 거절하며 '대굴욕'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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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가 토트넘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풋 메르카토 소속 축구 기자 산티 아우나는 29일(한국시간) "호드리구가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거절했다"라며 "그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경우, 토트넘보다 더 큰 클럽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우나는 "호드리구가 토트넘을 거절한 이유는 구단의 위상에 대한 인식 때문이며, 다음 행선지는 보다 높은 레벨의 팀이 되길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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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호드리구가 토트넘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풋 메르카토 소속 축구 기자 산티 아우나는 29일(한국시간) "호드리구가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거절했다"라며 "그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경우, 토트넘보다 더 큰 클럽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호드리구의 레알 마드리드 이탈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24-25 시즌 도중 "호드리구는 레알 입단 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며, 진지하게 이적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주 포지션인 왼쪽 윙어에서 뛸 수 없는 현실에 실망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호드리구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 밀려 대부분 오른쪽 윙어로 출전하고 있다.
여기에 킬리안 음바페, 주드 벨링엄 등의 합류로 인해 팀 내 관심이 이들에게 집중되면서, 호드리구는 자신의 입지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리버풀, 아스날,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빅클럽들이 한때 호드리구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이후 다른 선수들에게 눈을 돌리며 이적설이 잠잠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트넘이 호드리구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토트넘은 호드리구에게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유일한 프리미어리그 구단이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호드리구는 토트넘 합류에 관심이 없다. 아우나는 "호드리구가 토트넘을 거절한 이유는 구단의 위상에 대한 인식 때문이며, 다음 행선지는 보다 높은 레벨의 팀이 되길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잔류와 이적의 기로에 선 호드리구가 다음 시즌을 앞두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365 scores, 호드리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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