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송범근 동료 50명에게 햄버거 쐈나…"연애하면 다 퍼준다" ('돌싱포맨')

신윤지 2025. 7. 29. 12: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9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이미주와 방송인 박소현, 코미디언 이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유쾌한 입담을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연애하면 아낌없이 퍼주는 편이다"라고 밝히며 과거 연애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9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이미주와 방송인 박소현, 코미디언 이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유쾌한 입담을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연애하면 아낌없이 퍼주는 편이다"라고 밝히며 과거 연애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자친구의 직장 동료 50여 명에게 햄버거를 돌린 적도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자신을 연애 고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에 탁재훈이 장난 섞인 농담으로 끊임없이 견제하자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라고 받아치며 통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목적이 결혼이고 방송은 수단일 뿐이다"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그는 "예전부터 언제든 결혼하면 방송을 접을 각오가 돼 있었지만 남자 보는 눈이 없어 주변의 만류를 자주 받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숙, 송은이, 박나래 등 지인들에게 연애 상담을 모두 공유한다고 밝혀 현실 절친들의 반응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은지는 자신만의 고백 성공 노하우도 공개했다. 그는 "지금껏 남자에게 차인 적 없다"며 "단 한 번의 고백으로 승부 본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차인 기분을 느껴보게 해주겠다"며 플러팅을 시도했고 이은지는 "카메라 꺼지면 말도 못 하면서 저런다"라고 되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

이미주는 지난 2024년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공개 열애를 인정했으나 올해 1월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