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빌딩서 총기 난사 후 자살…경찰 등 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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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한 후 자살, 총 5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28일(현지 시각)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맨해튼 파크애비뉴 345번지 고층 빌딩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벌어졌다.
총기 난사 후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번 총격 사건으로 뉴욕 경찰 1명을 비롯해 4명의 피해자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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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한 후 자살, 총 5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28일(현지 시각)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맨해튼 파크애비뉴 345번지 고층 빌딩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벌어졌다. 이 건물에는 세계적인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과 KPMG, 도이체방크, 아일랜드 뉴욕 총영사관 등 주요 시설이 다수 입주해 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오후 6시 28분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으며 범인은 건물 33층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총기 난사 후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번 총격 사건으로 뉴욕 경찰 1명을 비롯해 4명의 피해자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한 용의자까지 포함하면 사상자는 총 5명으로 집계된다.
제시카 티쉬 뉴욕시경(NYPD) 경찰국장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숨진 디다룰 이슬람 경관은 36세로, 아내가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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