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압구정 70억' 박수홍家서 행복 미소.."딸 셋도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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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박수홍 김다예 가족과 함께 보낸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9일 두 딸과 함께 박수홍 김다예 재이 가족이 살고 있는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의 즐거운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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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박수홍 김다예 가족과 함께 보낸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9일 두 딸과 함께 박수홍 김다예 재이 가족이 살고 있는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의 즐거운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이지혜는 "압구정 주민 만나고 오기"라며 "제이랑 잘 노는걸 보니 딸셋도 괜찮은데ㅋㅋ 제이에게 줄 선물 태리는 직접 고르고
엘리는 똑같은걸 사달라며 떼쓰는걸 보니ㅋㅋㅋㅋㅋ아직은 아기엘리(귀여워)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태리엘리가 잘 놀아줘서 간만에 엄마도 잘 놀다왔어. 사랑하는가족 수홍오빠 다예 제이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지혜는 2017년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서울 압구정동 신현대 아파트 12차(전용면적 170㎡)를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매입가는 70억 5000만원에 달한다.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압구정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재이 그리고 박수홍 김다예 부부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재이가 좋아하는 갤러리인데 그냥 갤러리가 아니다. 멋진 곳에 갈 거다. 재이가 구경하는 거 좋아한다"라며 설렘을 전했다. 김다예는 "데뷔 35년 만에 현대아파트로 이사 온 기사가 처음 났다"며 "여보니까 기사가 많이 난 거다. 힘든 일을 겪고 5년 만에 희소식이니까. 여보가 더 잘 될 거라고 굳게 믿는다"고 응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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