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304

전영민 기자 2025. 7. 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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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6)이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습니다.

김혜성은 오늘(29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삼진 2개에 그쳤습니다.

김혜성은 부진했지만, 팀은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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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성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6)이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습니다.

김혜성은 오늘(29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삼진 2개에 그쳤습니다.

시즌 타율은 기존 0.311에서 0.304(138타수 42안타)로 떨어졌습니다.

지난달까지 타율 0.383으로 활약하던 김혜성은 7월 이후 침체에 빠졌고, 7월 월간 타율은 0.193에 그칩니다.

김혜성은 부진했지만, 팀은 승리했습니다.

다저스는 7이닝을 4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호투를 앞세워 5대 2로 이겼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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