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등 5곳 AI 클러스터 컨소시엄 발대식

2025. 7. 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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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RISE 사업단(단장 최재붕)은 29일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 발대식(사진)을 지난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AI 클러스터 과제책임자인 김재현 성균관대 교수를 비롯해 김장현 성균관대 RISE 센터장, 박정훈 동국대 RISE 사업부단장, 김동호 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장,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 김이중 홍익대 산학협력부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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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RISE 사업단(단장 최재붕)은 29일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 발대식(사진)을 지난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AI 클러스터 과제책임자인 김재현 성균관대 교수를 비롯해 김장현 성균관대 RISE 센터장, 박정훈 동국대 RISE 사업부단장, 김동호 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장,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 김이중 홍익대 산학협력부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 컨소시엄은 서울시가 선정한 유일의 AI 클러스터 대학 컨소시엄이다.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해 매년 26억 원 규모로 향후 5년간 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서울시 RISE 단위과제 중 최대 규모 사업비이다. AI 기반 교육·헬스케어·스마트시티·환경에너지·실감미디어 분야에 집중해 AI 관련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등을 토대로 서울 내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현 교수는 “이번 컨소시엄은 참여 대학별로 보유하고 있는 차별화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한 연구 시너지 창출을 통해 지·산·학·연 협력모델을 공고히 할 좋은 기회”라며 “지역혁신을 위한 거점으로서 지역-대학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서울시 전략산업 고도화 및 차세대 AI 클러스터 실행 체계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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