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멘토' 이종찬 위원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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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이종찬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여는 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사 연구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독재자 이승만을 추모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의 멘토라 불리는 이종찬 광복회장은 기념 사업을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고 위원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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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이종찬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여는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형 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한상권 덕성여대 명예교수, 이 전 위원장,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이근수 경기대 명예교수, 박홍섭 사월혁명회 상임의장.
한국사 연구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독재자 이승만을 추모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의 멘토라 불리는 이종찬 광복회장은 기념 사업을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고 위원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7.29/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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