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례하는 한빛부대 20진 장병들
전진환 2025. 7. 29. 11:33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남수단 파병부대인 한빛부대 20진 장병들이 29일 오전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파병환송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한빛 20진은 오랜 내전으로 국토가 파괴된 남수단의 재건 지원과 민·군작전을 위해 출국해 내년 4월까지 8개월 동안 남수단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5.07.29 amin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 신지,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 문원에 전한 당부는?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 177㎝ 한혜진 "인생 첫 60㎏…더 보기 좋단 말에 눈물"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뉴 논스톱' 김민식 PD "MBC 퇴사 후 月 1000만원 번다"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