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례하는 한빛부대 20진 장병들
전진환 2025. 7. 29. 11:33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남수단 파병부대인 한빛부대 20진 장병들이 29일 오전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파병환송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한빛 20진은 오랜 내전으로 국토가 파괴된 남수단의 재건 지원과 민·군작전을 위해 출국해 내년 4월까지 8개월 동안 남수단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5.07.29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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