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만취 난투극’ 시의원 2명 징계 절차 착수

손준수 2025. 7. 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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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난투극을 벌인 여수시의원 2명에 대해 여수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공무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몸싸움을 한 강재헌, 박영평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안을 가결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다음 달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신임 위원장을 선출한 뒤 이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여수의 한 식당에서 언쟁을 하다 서로 몸싸움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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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순천]


만취 상태로 난투극을 벌인 여수시의원 2명에 대해 여수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공무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몸싸움을 한 강재헌, 박영평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안을 가결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다음 달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신임 위원장을 선출한 뒤 이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여수의 한 식당에서 언쟁을 하다 서로 몸싸움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이들에 대해 당원 자격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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