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보건대 장학금 갈취 사건 은폐 의혹 제기

박민상 2025. 7. 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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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보건대 교수가 조교의 계좌를 이용해
장학금을 갈취한 의혹과 관련해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가
′학교 측이 의혹을 은폐하려 했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정의당은 교수와 조교 간 장학금 관련
금전거래 통화 녹취 파일을 공개하는 한편
진주보건대 인권센터가 지난해 말과 올해 초
해당 조교와 학생 면담을 통해
장학금 갈취 사건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지만
학교 측이 이를 덮고 넘어가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