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옥화 치유의 숲' 개장…"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천경환 2025. 7. 29. 1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시는 상당구 미원면 옥화자연휴양림 인근에 '옥화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50.2㏊ 규모에 숲길, 숲속 명상 공간, 숲 체험장 등을 갖췄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잠시나마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치유를 누리길 바란다"며 "시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 인프라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 '옥화 치유의 숲' 조감도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yonhap/20250729112257580gigg.jpg)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상당구 미원면 옥화자연휴양림 인근에 '옥화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50.2㏊ 규모에 숲길, 숲속 명상 공간, 숲 체험장 등을 갖췄다.
시는 산림치유지도사를 채용해 오는 8월부터 온열 치유, 편백 명상 등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잠시나마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치유를 누리길 바란다"며 "시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 인프라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kw@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수영장 돌진…2명 다쳐(종합)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인천 앞바다 선박서 미얀마 선원이 흉기로 동료 찔러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