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전독시’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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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1 더 무비'가 '전지적 독자 시점'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또 한 번 탈환했다.
'F1 더 무비'는 지난 23일 개봉한 '전독시'에 줄곧 차지해 왔던 1위 자리를 내어주었다.
하지만 오늘(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6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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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1 더 무비’가 ‘전지적 독자 시점’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또 한 번 탈환했다.
‘F1 더 무비’는 지난 23일 개봉한 ‘전독시’에 줄곧 차지해 왔던 1위 자리를 내어주었다. 하지만 오늘(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6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28일 6만 367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45만 7512명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분)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탑건: 매버릭’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전독시’는 전날 5만 9674명이 관람해 누적 68만 7550명을 기록했다.
‘전독시’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이어서 박스오피스 3위는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가 차지했다. 같은 날 3만 6406명을 모아 누적 76만 명을 넘어섰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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