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반 형사 된 서하정, 이영애 쫓는다 ('은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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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서하정이 '은수 좋은 날'에서 또 한 번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서하정이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신입 형사 '이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29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전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서하정은 각종 CF와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서하정은 '독전'에 이어 이번 '은수 좋은 날'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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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독전'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서하정이 '은수 좋은 날'에서 또 한 번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서하정이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신입 형사 '이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29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전했다.
'이은영'은 극 중 광남경찰서 마약과의 막내 형사다. 패기와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온몸을 바쳐 범인을 검거하는 열정 가득한 인물로 성장 서사와 함께 그려질 예정이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와 두 얼굴의 방과후 교사 이경(김영광)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하고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휴먼 스릴러 작품이다. 이영애가 1999년 방영된 '초대' 이후 26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이 알려지며 이목을 모았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서하정은 각종 CF와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넷플릭스 영화 '독전2'으로 본격적인 연기에 뛰어든 그는 빌런 브라이언(차승원)의 곁을 지키는 충직한 비서 '은관'으로 출연해 매서운 눈빛과 무자비한 액션을 선보였다.
서하정은 '독전'에 이어 이번 '은수 좋은 날'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예정이다.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오는 9월 20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영애, 서하정 외에도 김영광, 박용우, 배수빈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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