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정보원, 청년인턴 최종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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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지난 21일 본원 12층 강당에서 '2025년 SSiS 청년인턴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인턴들이 6개월간의 인턴십 활동을 마무리하며, 직무 수행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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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지난 21일 본원 12층 강당에서 '2025년 SSiS 청년인턴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인턴들이 6개월간의 인턴십 활동을 마무리하며, 직무 수행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발표회에는 청년인턴 9명을 비롯해 실무 멘토, 인턴 책임관 등이 참석했다. 인턴들은 각 부서에서 수행한 주요 과제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제안을 발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인턴 책임관과 함께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소회를 나누고, 운영 과정에서 느낀 점과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은 향후 인턴십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참여형 제도' 설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청년인턴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조직 곳곳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와 조직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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