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부활 프로젝트에 감명'…'1,291억' 스트라이커 세슈코, 뉴캐슬 버리고 맨유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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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이 유력해 보였던 '넥스 홀란드' 베냐민 세슈코 영입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뛰어들며 이적 시장의 판이 뒤집혔다.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를 둘러싼 이번 영입전은, 맨유가 뉴캐슬보다 뒤늦게 참전했음에도 선수 측에 제시한 프로젝트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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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에게 주어진 선택권…보장된 주전이냐, 명가의 부활이냐

(MHN 나웅석 인턴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이 유력해 보였던 '넥스 홀란드' 베냐민 세슈코 영입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뛰어들며 이적 시장의 판이 뒤집혔다.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를 둘러싼 이번 영입전은, 맨유가 뉴캐슬보다 뒤늦게 참전했음에도 선수 측에 제시한 프로젝트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이삭 대체자' 찾던 뉴캐슬 '발등에 불'...맨유, 뒤늦게 영입전 참전

당초 세슈코 영입전의 선두 주자는 뉴캐슬이었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뉴캐슬은 주포 알렉산더 이삭이 리버풀 이적을 강력히 원하고 있어 그의 대체자 물색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뉴캐슬이 세슈코 측과 가장 빠른 진전을 보이며 구단 프로젝트를 설명했다"고 전하며 뉴캐슬행에 무게를 실었다.
하지만 더 선은 "맨유가 뉴캐슬의 세슈코 영입을 하이재킹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최근 세슈코의 에이전트와 대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맨유 프로젝트에 감명"...세슈코, '붉은 유니폼' 입나

맨유의 뒤늦은 참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는 급격하게 맨유 쪽으로 기울고 있다.
독일의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세슈코가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의 맨유가 제시한 프로젝트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맨유는 최전방 공격수 부재로 지난 시즌 내내 어려움을 겪었다. 이미 마테우스 쿠냐, 브리안 음뵈모 등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지만, 확실한 9번 스트라이커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맨유는 과거 세슈코가 RB 잘츠부르크에서 뛸 때부터 그를 오랫동안 관찰해왔다.
'이적료 1,291억' 라이프치히의 입장...주도권은 선수에게로

라이프치히는 세슈코의 이적료로 최소 8,000만 유로(원화 약 1,291억 원)를 고수하고 있다. 골닷컴에 따르면, 뉴캐슬은 이 금액을 맞춰줄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맨유의 등장으로 상황은 복잡해졌다.
결국 선택의 주도권은 선수에게 넘어갔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은 "이제 결정은 세슈코와 그의 에이전트에게 달렸다"고 보도했다.
알렉산더 이삭의 대체자가 시급한 뉴캐슬의 보장된 주전 자리와 프로젝트를 택할지, 혹은 명문 맨유의 새로운 '명가 부활' 프로젝트에 합류할지, '차세대 거물' 공격수의 결정에 전 유럽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베냐민 세슈코 SNS, 알렉산더 이삭 SNS, 마테우스 쿠냐 SNS, 브라이언 음뵈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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