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마약밀수 적발현장 브리핑
박지혜 기자 2025. 7. 29.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문기 관세청 국제조사과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관세청 마약밀수 단속현황 및 향후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경 단계에서 617건, 총 2680㎏ 규모의 마약류가 적발됐다.
이는 약 8933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전년 동기 대비 적발 건수는 70%, 중량은 800%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최문기 관세청 국제조사과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관세청 마약밀수 단속현황 및 향후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경 단계에서 617건, 총 2680㎏ 규모의 마약류가 적발됐다. 이는 약 8933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전년 동기 대비 적발 건수는 70%, 중량은 800%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025.7.29/뉴스1
pjh25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차서 남성과 '부적절 행위'…'19금' 인정되면 재기 불가능"
- 조세호 복귀 예고에…폭로범 "나랑 해보자고? 아내랑 찍은 영상 공개"
- "엘베 담배 냄새, 숨 못 쉬겠다" 민원 넣자 "너 몇 호냐?" 협박한 흡연자
- "할머니에게 자리 양보하자 잽싸게 앉은 아줌마…'네 자리 아냐' 멱살" 황당
- '아버지 똑 닮은' 안성기 장남, 부친 향한 추모 열기에 "따뜻한 위로 진심 감사"
- "쓸쓸해보여 눈물났다"…구준엽, 새해에도 故서희원 묘소 지킨 목격담
- "4차례 심한 두통 호소에도 늑장 진단"…결혼 30돌에 아내 잃은 남편
- 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빈소서 상주 역할…두 아들과 나란히 조문객 맞이
- "미대 교수라더니 전과 2범인 아내…6개월 만에 결혼, 다 가짜였다" 분통
- "삼계탕에 든 '닭똥' 먹었다…송도 유명 음식점 사과도 안 해"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