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수해 피해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 버스′ 운영
취재부장 2025. 7. 29. 10:51
국민권익위원회가 집중 호우 피해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 하기 위해 오늘(지난 28일)부터 내일까지
′달리는 국민신문고 버스′를 운영합니다.
산청읍 경남지역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와
생비량면 이재민 대피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 버스는
주민들의 일생 회복을 어렵게 하는
불합리한 제도와 법령 등에 대한 개선안을
관계부처에 권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