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옥화 치유의 숲' 준공.. 치유·명상 공간 갖춰
김대웅 2025. 7. 29. 10:42

청주시가 미원면 옥화자연휴양림 인근에 '옥화 치유의 숲'을 만들어 오늘(29)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53억 원을 투입해 50ha 공간에 토목과 조경 공사를 거쳐 숲길과 명상 공간, 숲 체험장 등을 조성했고, 산림치유센터도 만들었습니다.
청주시는 산림치유지도사를 채용해 치유와 명상, 숲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사진:청주시청)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