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오페라 공연, 스크린으로 만난다"···7월 29일부터 대구 어울아트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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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오페라를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습니다.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EAC 명화극장 '스크린 온 스테이지(Screen on Stage)'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오페라 실황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인 31일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를 라 스칼라 극장에서 공연한 실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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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오페라를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습니다.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EAC 명화극장 '스크린 온 스테이지(Screen on Stage)'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오페라 실황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아름다운 여인 로지나에게 반한 알마비바 백작이 이발사 피가로의 도움을 받아 사랑을 이루는 내용으로 2천 년 역사를 가진 원형극장 이탈리아 아레나 디 베로나에서 2018년에 공연 실황입니다.
7월 30일은 카르멘의 비극을 그린 '브레겐츠 페스티벌: 카르멘'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날인 31일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를 라 스칼라 극장에서 공연한 실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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