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언니' 정은혜, ♥조영남과 신혼생활 공개 "남편 있어야 숨 쉬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작가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91번째 운명 부부로 정은혜, 조영남 부부가 등장했다.
또 남편 조영남은 정은혜에 대해 "첫 만남 때 얼굴이 예쁘시더라. 제가 결혼해달라고 말했다. 가족이 생겨서 좋다. 많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정은혜는 지난 5월 3일 경기도 양평군 모처에서 연인 조영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에는 400회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1번째 운명 부부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함께 우효광-추자현, 인교진-소이현 부부 등 8년 동안 함께해온 90쌍의 부부들의 모습이 조명됐다. 이후 91번째 운명 부부로 정은혜, 조영남 부부가 등장했다.
정은혜는 남편에 대해 "뭐든지 잘하는 사람"이라며 "스윗하다"고 자랑했다. 또 남편 조영남은 정은혜에 대해 "첫 만남 때 얼굴이 예쁘시더라. 제가 결혼해달라고 말했다. 가족이 생겨서 좋다. 많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이 어떤 거냐고 묻자 조영남은 "밝고 좋은 거 같은 느낌이다. 가족이니까 사랑 받고 있는 거 같다"고 수줍게 전했다.
정은혜는 "저한테 사랑은 오빠가 와서 저한테는 선물이고 오빠가 없으면 숨이 안 쉬어진다. 오빠가 있으면 숨이 나온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정은혜는 지난 5월 3일 경기도 양평군 모처에서 연인 조영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일자리 현장에서 만나 1년여간의 교제 끝에 지난 5월 결혼했다.
정은혜는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으로 활약했다. 아울러 본 직업인 캐리커처 작가의 삶이 담긴 영화 '니 얼굴'을 통해 자신의 인생사를 전하기도 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노민 딸' 안이서, 日서 포착..'재벌 2세' 청순발랄 미모 | 스타뉴스
- '민효린♥' 태양, 19년만 경사 터졌다 | 스타뉴스
- '54세' 김혜수, 윤상현과 '31살 나이 차' 무색한 비주얼 케미 | 스타뉴스
- '케빈오♥' 공효진, 뉴욕 신혼생활 공개..데이트 중 "여기도 덥다" | 스타뉴스
- 이병헌♥이민정, 정원에 '19개월 딸' 전용 풀장 설치..가격에 '깜짝'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장원영, 바지 위로 라인 노출된 팬티..가격은 151만 원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에 입 열었지만.."소속사와 부모님 소통 중" [직격 인터뷰] | 스타뉴스
- "사유는, '국세 체납'"..'유튜버 데뷔' 김사랑, 김포 아파트 압류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