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포스코이앤씨 사망사고 질타…"미필적 고의 살인 아닌가"
2025. 7. 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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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네번째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점과 관련해 "심하게 말하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 아닌가"라며 질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예상할 수 있는 일을 방어하지 않고 사고가 나는 것은 결국 죽음을 용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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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사진기자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newsy/20250729103727589mpav.jpg)
이재명 대통령은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네번째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점과 관련해 "심하게 말하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 아닌가"라며 질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예상할 수 있는 일을 방어하지 않고 사고가 나는 것은 결국 죽음을 용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SPC가 생산 현장에서 8시간 야간근로를 폐지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는 "늦었기는 하지만 다행이다, 꼭 지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대통령 #국무회의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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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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