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어워즈' 갓세븐VS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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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어워즈' 베스트 그룹 부문 경쟁이 상당하다.
29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 그룹 (BEST GROUP) 부문 투표에서 슈퍼주니어가 1위로 선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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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어워즈' 베스트 그룹 부문 경쟁이 상당하다. 12년차 갓세븐과 20주년 슈퍼주니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 수치로 가요계 기강을 확립할 선배님은 누가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 그룹 (BEST GROUP) 부문 투표에서 슈퍼주니어가 1위로 선방하고 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갓세븐 역시 뒤를 바짝 쫓고 있으며 통계상 후반부 충분히 역전 가능한 표차이로 확인된 상황.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죄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베스트 그룹' 부문에서는 QWER, SF9, TNX, 갓세븐, 니쥬, 라이즈, 배너, 세븐틴, 슈퍼주니어,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아이들, 아이브, 에스파, 에이티즈, 엔싸인, 엔하이픈, 온앤오프, 원어스, 이븐, 있지, 제베원, 템페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트리플에스, 트와이스, 플레이브,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등 내로라하는 후보들이 경쟁한다.
투표는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실물 트로피와 iMBC연예 단독 기획 기사가 리워드로 수여된다. '아이돌챔프'를 통해 모은 '루비챔심(하트)'로 참여 가능하며, '아이돌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카카오엔터, SM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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