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 깊이 탱크 청소하던 30대 근로자 추락사...'작업중지 명령'
조상우 2025. 7. 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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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의 한 사업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야간에 탱크 청소 작업을 하다 추락사한 사고가 발생해 노동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9시15분쯤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이차전지 소재 제조회사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작업 중 깊이 5m 탱크 내부로 추락했습니다.
A씨는 화학물질을 보관하는 탱크를 청소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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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의 한 사업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야간에 탱크 청소 작업을 하다 추락사한 사고가 발생해 노동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9시15분쯤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이차전지 소재 제조회사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작업 중 깊이 5m 탱크 내부로 추락했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A씨는 화학물질을 보관하는 탱크를 청소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에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하고,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고용당국은 해당 공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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