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지대 태백에도 폭염주의보...지난해보다 사흘 빨라
정혜윤 2025. 7. 29. 10:27
오늘도 전국적으로 35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는 고산지대인 강원도 태백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강원도 태백은 해발 900m의 높은 고지대에 위치해 폭염과 열대야가 없는 지역으로 유명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면서 지난해부터 태백에도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태백에는 8월 1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흘 빨리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악관 "트럼프, 북한 비핵화 위해 김정은과 대화 열려 있어"
- "엄마 운전기사 해줘"...어린 아들 운전석에 앉혀 논란
- 국민 수면시간 8시간 4분 첫 감소...초등학생만 학습시간 늘어
- "생명 살린 3분"...시민 구한 버스 기사의 심폐소생술
- 중국, '흑백요리사' 따라 하더니 김치도 왜곡했다?
- [속보] 검찰, '술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1심 항소
- 한국, 조 3위 팀 중 6위로 하락...32강행 '가물'
- '매관매직' 김건희 전부 유죄...1심, 징역 7년 선고
- 베네수엘라 강진에 국제사회 지원 손길
- 남아공전 패배 직후, 설영우 측 "악플 고소"...팬들 "이게 맞아?"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