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지대 태백에도 폭염주의보...지난해보다 사흘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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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국적으로 35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는 고산지대인 강원도 태백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강원도 태백은 해발 900m의 높은 고지대에 위치해 폭염과 열대야가 없는 지역으로 유명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면서 지난해부터 태백에도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태백에는 8월 1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흘 빨리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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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국적으로 35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는 고산지대인 강원도 태백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강원도 태백은 해발 900m의 높은 고지대에 위치해 폭염과 열대야가 없는 지역으로 유명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면서 지난해부터 태백에도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태백에는 8월 1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흘 빨리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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