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나이' 이동욱·이성경, 서로의 구원…첫사랑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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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과 이성경이 엇갈린 시간 끝에 서로의 안식처가 된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극본 김운경, 연출 송해성) 제작진은 29일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로에게 스며든 박석철(이동욱 분)과 강미영(이성경 분)의 깊어진 감정이 담겨 설렘을 안겼다.
오랜 그리움 끝에 서로의 일상에 스며든 두 사람은 짧은 통화를 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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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스틸 공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동욱과 이성경이 엇갈린 시간 끝에 서로의 안식처가 된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극본 김운경, 연출 송해성) 제작진은 29일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로에게 스며든 박석철(이동욱 분)과 강미영(이성경 분)의 깊어진 감정이 담겨 설렘을 안겼다.
지난 25일 방송된 3, 4회는 박석철과 강미영의 가슴 아픈 과거 이야기를 그렸다. 강미영은 학창 시절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이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 이 소식을 들은 박석철은 강미영이 떠난 뒤 학교를 찾아가 사건을 일으켰고 결국 퇴학을 당했다. 모든 진실을 뒤늦게 알게 된 강미영의 자책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했다.
공개된 스틸 속 박석철은 다시 만난 첫사랑 강미영을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오랜 그리움 끝에 서로의 일상에 스며든 두 사람은 짧은 통화를 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박석철은 친구들에게 강미영과의 재회를 자랑하고 강미영은 소중히 간직해 온 그의 시를 펼쳐 보며 감정을 되새긴다.
또 다른 사진 속 강미영은 오랜 두려움을 딛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곁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박석철의 응원은 그녀에게 큰 위로가 된다. 그러나 박석철이 자신 때문에 퇴학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강미영은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착한 사나이' 5, 6회는 오는 1일 오후 8시 5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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