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남대문 몸빼바지 입고 美 센트럴파크 러닝 “로망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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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윤영미는 7월 28일 공식 계정에 "집 앞이 센트럴파크라 아침 러닝 나왔어요. 남대문 표 몸빼 바지 입고서"라는 글을 게시했다.
윤영미는 "세상 모든 종의 개는 다 나온 듯하고 트랜디한 운동복은 다 본 듯하다. 그러나 내 몸빼 바지가 제일 돋보였어~ 로망 중의 하나가 센트럴파크 아침 산책이었는데 그 소망을 이뤘다. 맨해튼 센트럴파크 가까이 사는 뉴요커들만 누릴 수 있는 큰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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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윤영미는 7월 28일 공식 계정에 "집 앞이 센트럴파크라 아침 러닝 나왔어요. 남대문 표 몸빼 바지 입고서"라는 글을 게시했다.
윤영미는 "세상 모든 종의 개는 다 나온 듯하고 트랜디한 운동복은 다 본 듯하다. 그러나 내 몸빼 바지가 제일 돋보였어~ 로망 중의 하나가 센트럴파크 아침 산책이었는데 그 소망을 이뤘다. 맨해튼 센트럴파크 가까이 사는 뉴요커들만 누릴 수 있는 큰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윤영미는 춘천 MBC 아나운서를 거쳐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0년 SBS를 나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
윤영미는 28일 뉴욕 도착 후 현지에 머무르는 아들과 재회했다고 밝혔다. 그는 "윤영미는 "뉴욕 잘 도착했습니다. 아들들과 감격의 상봉도 했구요. 지인의 맨해튼 센트럴파크 근처 근사한 스튜디오를 빌려 짐을 풀고 이불 빨래하고 청소도 하고 장도 보고 타임스퀘어도 가 보고. 도착 첫날은 아들들 본 기쁨에 흥분 상태입니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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