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남대문 몸빼바지 입고 美 센트럴파크 러닝 “로망 이뤄”

황혜진 2025. 7. 29.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윤영미는 7월 28일 공식 계정에 "집 앞이 센트럴파크라 아침 러닝 나왔어요. 남대문 표 몸빼 바지 입고서"라는 글을 게시했다.

윤영미는 "세상 모든 종의 개는 다 나온 듯하고 트랜디한 운동복은 다 본 듯하다. 그러나 내 몸빼 바지가 제일 돋보였어~ 로망 중의 하나가 센트럴파크 아침 산책이었는데 그 소망을 이뤘다. 맨해튼 센트럴파크 가까이 사는 뉴요커들만 누릴 수 있는 큰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윤영미 계정
사진=윤영미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윤영미는 7월 28일 공식 계정에 "집 앞이 센트럴파크라 아침 러닝 나왔어요. 남대문 표 몸빼 바지 입고서"라는 글을 게시했다.

윤영미는 "세상 모든 종의 개는 다 나온 듯하고 트랜디한 운동복은 다 본 듯하다. 그러나 내 몸빼 바지가 제일 돋보였어~ 로망 중의 하나가 센트럴파크 아침 산책이었는데 그 소망을 이뤘다. 맨해튼 센트럴파크 가까이 사는 뉴요커들만 누릴 수 있는 큰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윤영미는 춘천 MBC 아나운서를 거쳐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0년 SBS를 나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

윤영미는 28일 뉴욕 도착 후 현지에 머무르는 아들과 재회했다고 밝혔다. 그는 "윤영미는 "뉴욕 잘 도착했습니다. 아들들과 감격의 상봉도 했구요. 지인의 맨해튼 센트럴파크 근처 근사한 스튜디오를 빌려 짐을 풀고 이불 빨래하고 청소도 하고 장도 보고 타임스퀘어도 가 보고. 도착 첫날은 아들들 본 기쁨에 흥분 상태입니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