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기타리스트' 김화종, 미국 기타 경연 대회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쿠스틱 기타리스트들이 출전한 '인디애나 주립 핑거스타일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김화종(30ㆍ미국 버클리 음대 4학년)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대회 주최 측에 따르면 김씨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내슈빌 플레이하우스에서 열린 '제14회 인디애나주 기타 핑거스타일 페스티벌'에서 1위에 올랐다.
앞서 김씨는 2019년 미국의 '핑거스타일 콜렉티브 기타 페스티벌'과 2023년 일본의 '모리스 핑거 픽킹데이'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타리스트 김화종 '인디애나 주립 핑거스타일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김화종(30ㆍ미국 버클리 음대 4학년) 씨. [김화종 씨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yonhap/20250729101903157qkzk.jpg)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어쿠스틱 기타리스트들이 출전한 '인디애나 주립 핑거스타일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김화종(30ㆍ미국 버클리 음대 4학년)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대회 주최 측에 따르면 김씨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내슈빌 플레이하우스에서 열린 '제14회 인디애나주 기타 핑거스타일 페스티벌'에서 1위에 올랐다.
미국 중서부 지역의 유일한 기타 경연대회인 이 행사는 상위 5명의 연주자가 선정될 때까지 2라운드의 경연을 거쳐 최종 3명을 선정한 뒤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자를 포함한 최종 입상자 3명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팀&마일스톰슨'과 함께 공연할 수 있다.
앞서 김씨는 2019년 미국의 '핑거스타일 콜렉티브 기타 페스티벌'과 2023년 일본의 '모리스 핑거 픽킹데이'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수영장 돌진…2명 다쳐(종합)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인천 앞바다 선박서 미얀마 선원이 흉기로 동료 찔러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