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건물서 총기 난사‥경찰관 등 4명 사망·총격범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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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과 시민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뉴욕 경찰은 피격된 30대 경찰관 1명과 시민 3명이 숨졌고 중상자 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격범은 라스베가스 출신 27살 쉐인 타무라로, 뉴욕 경찰은 타무라의 정신 질환 기록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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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과 시민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시간 28일 오후 6시 반쯤 미국 맨해튼에서 27살 남성이 한 고층 건물 1층 로비에 들어가 소총을 난사한 뒤 그 건물 33층에 올라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뉴욕 경찰은 피격된 30대 경찰관 1명과 시민 3명이 숨졌고 중상자 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격범은 라스베가스 출신 27살 쉐인 타무라로, 뉴욕 경찰은 타무라의 정신 질환 기록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빌딩은 사모펀드 블랙스톤과 회계법인 KPMG 등 유명 회사들이 입주해 있는 곳으로, 사건 직후 근무하던 직원들이 대피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0411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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