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금융 사기 막는다…토스뱅크 '찾아가는 교육'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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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금융 교육'을 올해도 이어간다.
토스뱅크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찾아가는 금융 교육'을 진행한다.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시리즈 교육'은 나날이 진화하는 금융 사기 수법에 대한 실질적인 예방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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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금융 교육'을 올해도 이어간다. 토스뱅크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찾아가는 금융 교육'을 진행한다.
25일 교육에는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 캠퍼스' 소속 70대 이상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서다.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시리즈 교육'은 나날이 진화하는 금융 사기 수법에 대한 실질적인 예방책을 제공한다.
지난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서울시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진행하는 교육이다. 대상은 서울 시민대학 소속 어르신들로, 서울 관악구를 시작으로 강동구 종로구 금천구에서 교육을 이어간다.
특히 고령층의 노후자금을 노리는 최신 코인 사기나 카드 배송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등 실제 고액 피해 사례를 반영하여 어르신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여·수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실습도 진행했다.
이주연 토스뱅크 매니저는 “토스뱅크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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